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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아무리 자식이 힘들어보이고 요즘 우울해 보인다 해서 

부모님이 일기장을 봐도 된다고 생각해? 자식 몰래? 그리고 한번이 아니고 계속 열어봐 

일기장에 나와 있는 내용을 친척들한테 얘기해. 이거 충분히 화내도 되는 입장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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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기장 감춰놔야 될 듯
그게 뭐야 보는 것도 싫은데 떠벌려? 최악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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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일기장 본 것도 친척언니 통해서 들은거라 언니 입장 곤란해질까봐 꾹 참았어. 근데 내가 베란다에 박스를 둔게 있는데 그걸 열어보고 그 내용물에 대해서 얘기를 하시는거야. 별거 아니였는데 내 물건에 손댓다는거에 화가나서 화를 냈는데 오히려 엄마가 화를 내시네 화를 못참겠어서 집 나왔는데 내가 다시 집들어가서 내 입장 충분히 말해도 되는거지? 참는 것도 한두번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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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응 엄마가 왜 화를 내지 쓰니는 쓰니만의 생활이 있는데 왜 존중을 안 해주셔 그러면 안 돼 ㅠ 쓰니 파이팅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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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여기서 내가 더 화나는건,, 내가 성인이라는거야... 다른건 다 나 알아서 하라면서 왜 사생활은 존중 안해주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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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완전 화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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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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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ㅇ 읽어보고 나한테 슬쩍 힘드냐고 묻는 것도 아니고 친척들한테 말하는 건 너무하셨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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