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같이 듣는 어떤 분이 있는데 수업때도 자꾸 그쪽 보게되고 수업이 없을 때도 순간순간 생각나,,, 잠깐의 감정일수도 있으니까 넘길려고했는데ㅠ 한 번 용기를 내야하는걸까?ㅠ 마지막 수업때 쪽지라도 전해야하나ㅠㅠㅠㅠ 너무 고민돼 말할 기회가 단 한 번도 없었는데 갑자기 말걸기도 그렇구ㅠ 조언해주라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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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같이 듣는 어떤 분이 있는데 수업때도 자꾸 그쪽 보게되고 수업이 없을 때도 순간순간 생각나,,, 잠깐의 감정일수도 있으니까 넘길려고했는데ㅠ 한 번 용기를 내야하는걸까?ㅠ 마지막 수업때 쪽지라도 전해야하나ㅠㅠㅠㅠ 너무 고민돼 말할 기회가 단 한 번도 없었는데 갑자기 말걸기도 그렇구ㅠ 조언해주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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