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잃을까봐 진짜 오랜 고민끝에 얘기하는 거라고 제발 구원받고 천국 갈 수 있게 교회 같이 다니자고 하더라 지금 성경에 하느님이 말씀하신 게 그대로 지금 다 일어나고 있다고 제발 천국 가자고 교회와서 말씀 들어보라는데 어떻게 해야해? 근데 난 밥 먹기전에 기도 드리는게 그닥 보기싫지도 않았지만 보는것도 좀 그랬거든.. 밥먹기전에 기도 드리기도 싫고.. 나도 나중에 교회다니다가 싫다는 애들 전도하게 될까봐 무섭기도 하고 우리 가족은 불교기도 한데 너무 진지하게 자꾸 천국가려면 와야한다고 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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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빼서 아파트 산 사람의 절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