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파바 일 했을 때, 할아버지랑 꼬마애! 자주는 아니지만 항상 오실 때 애기(손녀분 아이인가...)랑 손 잡고 들어오셔서 항상 계산대 앞에 있는 캐릭터 젤리나 초콜릿 사서 애한테 주는데 걍 볼 때마다 표정부터가 정말 애를 사랑한다는 게 느껴지더라 진짜 그런 표정 처음 봄 엄청 흐뭇한 얼굴로 웃으시면서 보던데... 나까지 괜히 기분 몽글몽글해짐
| 이 글은 6년 전 (2019/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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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바 일 했을 때, 할아버지랑 꼬마애! 자주는 아니지만 항상 오실 때 애기(손녀분 아이인가...)랑 손 잡고 들어오셔서 항상 계산대 앞에 있는 캐릭터 젤리나 초콜릿 사서 애한테 주는데 걍 볼 때마다 표정부터가 정말 애를 사랑한다는 게 느껴지더라 진짜 그런 표정 처음 봄 엄청 흐뭇한 얼굴로 웃으시면서 보던데... 나까지 괜히 기분 몽글몽글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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