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소나무라는 나무가 쓰였는데 벌목할 때 “어명이오”를 외치고 벌목했대 임금님의 명으로 벌목한걸 알려서 나무의 혼을 달래준다는 뜻에서라는데 이런 거 너무 신기하지 않아????
| 이 글은 6년 전 (2019/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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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소나무라는 나무가 쓰였는데 벌목할 때 “어명이오”를 외치고 벌목했대 임금님의 명으로 벌목한걸 알려서 나무의 혼을 달래준다는 뜻에서라는데 이런 거 너무 신기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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