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언니.. 라고 해야되나 언니라고 할게 너무 떨리니까...(?) 암튼 그와중에 나 언니한테 너무 감사한 게 처음에 남친이 전화로 "밥 먹을까?" 했는데 속으로 '나 체할지도 몰라..😱' 이랬는데 누나분이 밥 먹으면 나 긴장해서 체할지도 모른다고 간단하게 차 마시러 가자고 하셨거든. 감동....찌잉... 암튼 지금 가는 중... 나 근데 차 뭐 마시지... 언니가 차를 엄청 좋아하신다던데 차 공부 좀 해 놓을 걸 그랬나 대박 떨려 후하후하... ㅈㅅㅎ핫팩.. 나에게 힘을줘..ㅜㅜㅜㅜㅜ오어어아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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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초에 오인간은 시청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