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한테 못된짓을 많이 해서 출장간다 뻥치고 나갔다는데 기세 등등하던 인간이 나 쉬는날 전날 저녁만 되면 집 오냐 전화하고 어제 간다하고 오늘 가는 중인데 통화하니깐 사납던 인간이 순해져 있더라
| 이 글은 6년 전 (2019/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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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나한테 못된짓을 많이 해서 출장간다 뻥치고 나갔다는데 기세 등등하던 인간이 나 쉬는날 전날 저녁만 되면 집 오냐 전화하고 어제 간다하고 오늘 가는 중인데 통화하니깐 사납던 인간이 순해져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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