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3번만에 붙고 도로주행은 무려 5번째에 붙은 지옥의 드라이버라고 생각했는데...실제로 아빠가 술 마셔서 내가 대신 고속도로까지 있는 집까지 30분 정도 걸리는 경로인데도 운전해서 집까지 오는데 동생들도 다 안정감 있다고 엄지척 해주더라ㅋㅋㅋㅋㅋㅋ 근데 막상 보면 나 정도로 시험에서 떨어진 사람들 대부분은 면허 따놓고도 무서워서 차 운전 안한다 그러는게 많더라고...난 도로주행 4번 떨어졌지만 운전이 무섭단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이러다 시험 못 붙으면 면허는 바이바이인가 했지만...쨌든 나도 내 스스로가 납득(?)이 안간다 운전 왜 안 무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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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본에서 얼굴 원탑이었는지 알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