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랑 밥먹어야 하는 날짜 고르는 것 하나로 가슴 두근대고 열 오르고 본가 들려서 물건 찾으러 가야 한다는 스케줄만으로 죽고싶다고 생각하고 내 일상패턴이 철저하게 기숙사-수업-근로-기숙사고 여기서 아예 안벗어나는데 조금만 변화가 생겨도 스트레스가 심해져 보험 들려구 알아보고 있어서 정신과 끊게 됐는데 다시 가고 싶다 부모님한테도 말은 해야하는데 아씨 이 생각만 하면 죽고싶어져
|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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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랑 밥먹어야 하는 날짜 고르는 것 하나로 가슴 두근대고 열 오르고 본가 들려서 물건 찾으러 가야 한다는 스케줄만으로 죽고싶다고 생각하고 내 일상패턴이 철저하게 기숙사-수업-근로-기숙사고 여기서 아예 안벗어나는데 조금만 변화가 생겨도 스트레스가 심해져 보험 들려구 알아보고 있어서 정신과 끊게 됐는데 다시 가고 싶다 부모님한테도 말은 해야하는데 아씨 이 생각만 하면 죽고싶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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