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아빠랑 사이 안좋았어서 친해지려고 나름 노력하는 중이야 성격이 나도 무뚝뚝하고 아빠도 무뚝뚝하단말이야 근데 내가 용기내서 장난치면 되게 무뚝뚝하게 나와서 짜증나고 힘빠질 때가 많아 (이얘기를 하는 이유는 아빠는 내가 내 기분대로 행동한다고 하지만 나도 나름 노력한다고 생각해서 억울해서) 오늘 엄마가 하루종일 애취급하는 거 처럼 잔소리해서 그만하라고 말했는데 집에 와서도 그러니까 잔소리 좀 그만하라거 했더니 아빠가 옆에 있는 사람 기분 나빠지게 왜 인상을 찌뿌리며 얘기하녜 ㅋㅋㅋㅌ근데 평소에 별 거 아닌일로 인상 찌뿌리는 거 본인이 젤 심하거든? 자꾸 나한테 잔소리하는 것들이 본인은 지키지 않는 것들이니까 속으로 반감 생기고 짜증나 정말 아빠는 엄마랑 먼 사이면 몰라도 장난도치고 가까운 사이인데 그래서 잔소리하는건데 너가 갑자기 짜증내면 종을 못잡겠다는거야 맨날 부모님이니까 부모님이 잘못해도 그렇게 화내면 안된다 이 주의고 진짜 요즘들어 아빠도 틱틱대고 덩달아 나도 기분나빠지는데 앞으로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할까 너무 횡설수설이지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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