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날 더빙이랑 자막 한편씩 관람했거든 자막 볼 때는 내 대각선 앞자리 커플 남자가 영화 무슨 장면 나오면 손가락질했는데 그걸 팔을 뻗어서 손가락질해서 화면 보는데 불편했고 더빙은 영화관에 사람이 진짜 없었어 두 명이 아기고 두 명은 아기 어머님들 그리고 학생 세명 다른 사람 몇 명 이렇게 해서 10명 정도? 였어 내 뒷자리가 아긴거야 근데 아기가 계속 내 의자 발로 차는데 부모님이 제지 안 시키고 자리 옮기면 민폐일 거 같아서 끝날 때 까지 계속 참고 시작하고 5분 정도 지났는데 학생들이 들어오는 거야 영화관 문 앞에 있어서 들어올 때 사람들 들어오는 거 다 보이고 불빛 때문에 좀 불편했는데 참았어 근데 진짜 최악인 건 애기 어머니들이 자기들 자리 앉아있었나 봐 작은 소리도 아니고 평소 친구들이랑 떠들듯이 여기 저희 자린데요? 이러는 거야 어머니들이 미안하다면서 아기들 시트도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하나 아이고아이고 거리고 걔네가 원래 자리가 어디세요? 그냥 저희가 뒤에 앉을게요 했는데 굳이 그걸 영화 시작하고 늦게 들어와놓고 다른 사람 불편하게 큰소리내면서 대화를 하는게 말이 돼? 진짜 매너 모르는 사람들 때문에 영화도 내맘대로 못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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