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엉덩이 붙이고 팔 움직여서 내 몸 치고 계속 지 바지 주머니 건드리면서 내 엉덩이 치고 진짜 짜증나서 손모가지 깨물고 싶었쟈나,, 자리도 바깥이나 안쪽에는 누구 앉아서 한 개씩만 빈 자리가 아니라 바깥이랑 안쪽 둘 다 세트로 빈 자리 많았는데,, 나 통통인데 저 인간이 계속 엉덩이 붙여서 나도 몸 벽에 붙이느라 자리 3분의 1만 쓰면서 왔음 좌석버스라 50분 내내 내리지도 못하고 진짜 짜증나 죽는줄 알았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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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엉덩이 붙이고 팔 움직여서 내 몸 치고 계속 지 바지 주머니 건드리면서 내 엉덩이 치고 진짜 짜증나서 손모가지 깨물고 싶었쟈나,, 자리도 바깥이나 안쪽에는 누구 앉아서 한 개씩만 빈 자리가 아니라 바깥이랑 안쪽 둘 다 세트로 빈 자리 많았는데,, 나 통통인데 저 인간이 계속 엉덩이 붙여서 나도 몸 벽에 붙이느라 자리 3분의 1만 쓰면서 왔음 좌석버스라 50분 내내 내리지도 못하고 진짜 짜증나 죽는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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