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집에 밴 대구지리탕 냄새 + 아침에 오빠가 쏟고 2시간 전에 내가 발견하고 닦은 간장 한 컵(머그)이 밴 냄새 + 어제 시향종이 없어서 향수 직접 뿌렸는데 한 번 눌렀는데 여섯번어치가 나와서 다 묻고 흘러내려서 옷에 밴 향수냄새 + 음쓰버리고 15분 거리 뛰어서 손에 밴 음쓰냄새 + 기모맨투맨 기모후집 롱패딩 입고 뛰어서 밴 땀냄새 = 대구지리탕 + 간장 + 향수 + 음쓰 + 땀 학원인데 애들이 냄새 맡을까봐 걱정되고 이미 풍긴 것 같아서 진짜 너무너무 짜증나고 슬퍼 그냥 아무도 나한테 안 왔으면 좋겠어 이렇게 냄새 개같은 적은 중학교 때 빨래 덜 말라서 나는 냄새로 놀림 엄청 받았었는데 그 때보다 더 심해 학원은 2시간 후에 끝나고...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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