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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8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정신병자ㄴ 약 먹으면 뭐하냐 소용이 없는데... 이 말 자주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들을 때마다 엄청 울컥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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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무하시다 아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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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슬프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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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거엔 가족 영향도 큰듯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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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어렸을 때 가정폭력 보고 자란 거랑 방치... 솔직히 가족 영향 엄청 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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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정말 억울한 일이다 걍 태어났을 뿐이잖아
쓰니 꽃길만 걸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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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머니가 너무하셨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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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싸울 때면 걍 필터링도 안 하고 말해 근데 화해해도 미안하단 말 안 해서... ㅋㅋㅋ 나도 얼떨결에 같이 막말 나가면 두드려 맞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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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 그런건 환경 영향..이다 진짜 말막하는 가족있으면 힘들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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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는 평소 다정한데 화나면 걍 진짜 엄청 심한 욕 해대서 진짜 듣기 싫어 그것도 성차별적으로 욕하는 말 주로 하셔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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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하ㅠㅠㅠㅠ속상하다..부모교육 필수해야한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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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진짜 엄마가 막말하는데 너무 힘들다ㅠ
자해 한거 엄마한테 걸렸을땐 왜 사냐고 차라리 지금 죽으라고 소리지르고 병원에서 나 우울증 진짜 심각하다고 했는데도 너만 힘드냐고 공부밖에 안하는 학생이 뭐가 힘드냐고 너무 편하게 살았다고 막말하고 ㅋㅋㅋㅋㅋㅋ
제발 가족들이라도 따뜻하게 말해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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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진짜 가까운 가족들한테도 기댈 수 없고 힘들지... ㅠㅠㅠㅠ 아무리 싸울 때라도 왜 니같은 걸 낳았는지 모르겠다 그러고 친구 앞에서 맞은 적도 있음... 딱히 내가 대든 것도 아니고 친구가 피방 가재서 용돈 천원만 주라했는데 뺨 맞았었어... 정말 인터넷 보다가 막 가족들이 제일 소중하다 부모님한테 잘해라 이런 글 보면 괜시리 짜증남ㅠ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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