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 보고 다시 또 힘들어져서 약 먹고 생각 비우고 있었는데 친구가 전화와서 괜찮냐고 혹시 힘들면 만날까? 너가 좋아하는 거 사줄게 나와 잠깐만 같이 걷자 하는데 눈물이 막 났어 이렇게 고마운 사람이 옆에 있는데도 자꾸만 죽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난 뭘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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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사 보고 다시 또 힘들어져서 약 먹고 생각 비우고 있었는데 친구가 전화와서 괜찮냐고 혹시 힘들면 만날까? 너가 좋아하는 거 사줄게 나와 잠깐만 같이 걷자 하는데 눈물이 막 났어 이렇게 고마운 사람이 옆에 있는데도 자꾸만 죽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난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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