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군다나 난 혼자만의 생각이 아주 많은 사람이라 이 많은 생각과 감정들이 나에게 독이 되어 돌아올 수도 있겠다고 느꼈고.. 그래서 내가 가진 생각과 감정들이 행복이든 슬픔이든 우울함이든 글로 써보는 습관을 가지려고 해 오늘 처음으로 오늘의 감정을 글로 써봤는데 복잡하게 얽혀있던 생각과 감정들이 정리돼서 홀가분하고 개운하다는 생각이 들어!! 나처럼 생각이 많은 익들도 나만의 기록을 써보는 걸 추천 할게! 오늘의 글은 우울함과 복잡함이 엄청 공존하지만 앞으로의 기록들은 행복으로만 채울 수 있게 노력해야지~! 수첩 산 오늘 날짜랑 이 수첩을 처음 폈을때의 감정과 생각을 잊고 싶지 않아서 첫 장에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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