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시 붙으면 엄마가 코 수술 시켜준다 했는데 수시 붙을 확률 제로에 12월 초에 학원 알바 가야해서 걍 필러 맞으려고 했는데 난리여 시술은 왜 받냐 왜 수시 떨어질걸 단정 짓냐 아니 떨어질거 같으니까 그렇지 나 원 참
|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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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수시 붙으면 엄마가 코 수술 시켜준다 했는데 수시 붙을 확률 제로에 12월 초에 학원 알바 가야해서 걍 필러 맞으려고 했는데 난리여 시술은 왜 받냐 왜 수시 떨어질걸 단정 짓냐 아니 떨어질거 같으니까 그렇지 나 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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