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8988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0
이 글은 6년 전 (2019/11/24) 게시물이에요
걔한테 직접 그건 아닌거같다고 말하긴 그래서 여기다 내 생각 적어,, 혹 현재 우울감을 느끼는 익들이 있다면 읽지 않길 바라.. 뒤로가기 꾸욱.. 더 아프지 말자  

내 지인은 자취를 하다 우울증이 생겼는데 부모님께서도 그게 걱정이 되셔서 그 언니가 한 번 자살시도 한 걸 알고 언니랑 상의 끝에 자취방 싹 빼고 짐 정리해서 본가로 내려갔는데 본가에서 부모님이랑 다 잘 지내는 듯했는데 새벽에 언니방에 목매달아서 천사가 됐어... 정말 이정도로 심각한 건데 그저 부모님이랑 살면 괜찮다는 내 친구의 말이 아니꼬와서 여기다가 써봐..
대표 사진
익인1
낫는건 진짜 아닌듯
근데 혼자 살면 더 힘든 것 같아ㅠㅠㅠ흑
친구라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울증 겪고있는데 전혀 아니꼽게 느껴지지 않아
사람마다 우울증에 대한 이해도나 주관적 견해가 다으고 우울증환자들도 병의 정도를 비롯해서 여러모로 사바사가 정말 심해서...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거나 우울증에 대한 이해도가 정말 0인 게 아닌이상 비난받아야될 발언이나 생각은 없는거같음
친구가 그 지인 상황을 알면서도 그런말을 한거로 보이진 않기도 하고...
쓰니가 본 케이스가 있다보니 그 말이 틀린 말로 받아들여질수도 있는데 혼자 자취하다가 보호자의 케어를 받으면서 병이 낫는 경우도 있어서 그럼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일 어버이날인데 뭐해드릴거얌 ?!
22:55 l 조회 2
사회생활 하고 안 하고 차이남??3
22:54 l 조회 5
쿠캣에서 추천하는거잇음?
22:54 l 조회 3
소개팅 해본 익들 사진이랑 실물이랑 차이 심했어?
22:54 l 조회 2
중소 건설업이 고용 안정성 많이 별로야?
22:54 l 조회 2
30인데 엄마아빠랑 10년 뒤 얘기하다가
22:54 l 조회 5
나 아는분이 얼그레이티라떼 입문시켜줘서
22:54 l 조회 3
주식 잘 파는 방법이 뭐야???1
22:54 l 조회 8
내 우울은 돈이면 해결 되는 것들임1
22:54 l 조회 10
내가 정년까지 일할 수 있을까 불안하다 그냥ㅜㅜㅜ
22:54 l 조회 2
입사지원이 방문제출인데
22:53 l 조회 2
일본인 여자애 연락 넘 기분 나빠
22:53 l 조회 11
칫솔 머살까
22:53 l 조회 3
아이돌st 메이크업은 피부 안 좋아도 해봄직한데 배우st는
22:53 l 조회 9
자매들아2
22:53 l 조회 7
자기 입으로 자기가 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는데3
22:53 l 조회 12
이런 말 하는 사람 반박 어떻게할거야?1
22:52 l 조회 11
낼 점심에 갈비 구워놓고 저녁에 데워먹어도 ㄱㅊ겠지??
22:52 l 조회 2
원유 우유 무슨차이야???
22:52 l 조회 4
10키로 차이인데 빵떡같은 느낌이? 사라짐
22:52 l 조회 1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