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사고 싶은 생각 있긴 했는데 친구가 내년 결혼할 거고 이번에 집 사서 살림 먼저 차렸거든 금욜에 친구랑 친구 예비남편분이랑 나랑 만났는데 신혼집에 놓을 애플 맥이랑 친구 애플워치 사면서 내껏도 샀다고 깜짝 선물 해줬어 친구랑 나는 20대 중반이구 예비남편 30대 중반 그래서 토욜에 특근때매 출근하면서 끼고 갔는데 손에 없던 게 있으니까 상사들이 막 샀냐구 물어보길래 말했는데 무슨 친구 예비 신랑이 그런 거까지 사주냐면서 말이 안된다는 식으로 그러는 거야ㅋㅋ 친구랑 나랑은 인생 절반이 친구였고 내가 사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별 것도 아닌 걸로 스트레스 받아서 끼고 다니지 말아야하나 싶음 낼 출근인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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