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내가 얼마나 비참하고 한심하다는거 아는데, 내 입으로 의사한테 하나 하나 다 말해줘야해서 가고 싶지 않아.. 또 말하기 시작하면 눈물부터 나와서 더 안 가고 싶어. 시간낭비같고 아무한테도 얘기하고싶지 않다,, 평생 이렇게 살겠지 나는? 바꾸고 고치곤 싶은데 나를 들어내는게 너무 두려워
|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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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내가 얼마나 비참하고 한심하다는거 아는데, 내 입으로 의사한테 하나 하나 다 말해줘야해서 가고 싶지 않아.. 또 말하기 시작하면 눈물부터 나와서 더 안 가고 싶어. 시간낭비같고 아무한테도 얘기하고싶지 않다,, 평생 이렇게 살겠지 나는? 바꾸고 고치곤 싶은데 나를 들어내는게 너무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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