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9004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안 그래도 내가 얼마나 비참하고 한심하다는거 아는데, 내 입으로 의사한테 하나 하나 다 말해줘야해서 가고 싶지 않아.. 또 말하기 시작하면 눈물부터 나와서 더 안 가고 싶어. 

시간낭비같고 아무한테도 얘기하고싶지 않다,, 평생 이렇게 살겠지 나는? 바꾸고 고치곤 싶은데 나를 들어내는게 너무 두려워
대표 사진
익인1
드러내도 괜찮아 의사는 모르는 사람이잖아 시작이 어렵지 한번 얘기하면 너무 편하더라..그냥 울어도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하나하나얘기안해도되고 천천히해도되고 그냥 상태만말히고약만타와도돼.. 병원가자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병원이라도 가봐라는 소리는 들었어도 병원가자라는 소리는 못 들어봤어.. 나는 이 말이 듣고 싶었던건가 왜이렇게 눈물이 나지.. 고마워 조금 용기가 난다 ㅠ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다행이다... 나도십년전에 자살시도까지한 우울증이었고그때 병원가자는말이 너무싫었거든 내잘못이아닌데왜 내가 문제인것처럼병원가야하나...근데 병원가면서 조금씩 좋아진거같아 1년만에약끊고 좋아졌단판정받았어 쓰니지금은정말힘들어도 가서아무것도안해도돼처음엔가서 너얘기안하고 그래도돼 가겠다는용기만으로 이미 쓰니 충분히 할만큼한거야.. 고마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아 정말 고마워.. 고맙다라는 말 밖에 할 수가 없네.. 용기내볼게 마음 바꿀 수 있게 해줘서 정말 고마워 너익이 항상 행복했음 좋겠다 고마워 익인아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걍 조정 씨게와서 한 10퍼 떨구면 좋겠다
10:02 l 조회 1
간호사 그만두고 싶은데 엄마가 반대해...
10:02 l 조회 1
집청소 순서가 어떻게되지????
10:02 l 조회 2
난 주식글 쓰는 주린이들 좋음
10:02 l 조회 2
도로주행햇는데 갑자기 창문내리구 욕하심
10:02 l 조회 6
타투 도안 다른 샵거 들고 가도 해주나??1
10:01 l 조회 4
직장인들아 회사에서 사수가 전화 거래처에 돌리는거 시키면 딱 무슨 기분들어?1
10:01 l 조회 8
곽혈수 욕하지마 좀
10:01 l 조회 28
근데 진짜 평단이 깡패인듯 떨어졌다 난리쳐서 들가보면 수익보고 웃고 나옴2
9:59 l 조회 32
이젠 10년생한테도 곧 성인이니 어리지 않니 하는구나4
9:59 l 조회 22
부장님이 나한테 사장님실 가습기 꺼내서 씻으랬는데1
9:59 l 조회 24
똥 개마렵고 배아픈대 왜 바로 안나오는거야
9:59 l 조회 7
서브웨이 뭐가 맛있어? 잠봉은 어때
9:59 l 조회 7
주식 관망하다가 하필 오늘 들어갔슨
9:59 l 조회 32
종아리 압박스타킹? 추천해주라!!!1
9:59 l 조회 8
아무리 주식을 몰라도 이거사? 사지마?3
9:58 l 조회 45
근데 주식으로...돈번다 해도 큰돈으로 해야지 많이벌지..2
9:58 l 조회 29
가슴 큰 익들아 시선 불편해?3
9:57 l 조회 32
취미 학원에서 나보고 교회 다니래2
9:57 l 조회 12
주식 글 써재끼는 애들 다 주린이인가 9
9:57 l 조회 6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