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강아지는 여전히 내가 죽고싶을때마다 내가 살아야하는 이유야. 그런데 가끔 강아지를 보면 죄책감에 휩싸여 너는 너무 사랑스러워서 내가 아닌 더 좋은 주인을 만날 수 있었을텐데... 그리고 만약 내가 너란 존재를 잠시 까먹고 나쁜 짓을 하면 어떡하지 내가 너를 데려오면 안 되는거였나 그냥 나는 너무 자주 흔들려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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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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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강아지는 여전히 내가 죽고싶을때마다 내가 살아야하는 이유야. 그런데 가끔 강아지를 보면 죄책감에 휩싸여 너는 너무 사랑스러워서 내가 아닌 더 좋은 주인을 만날 수 있었을텐데... 그리고 만약 내가 너란 존재를 잠시 까먹고 나쁜 짓을 하면 어떡하지 내가 너를 데려오면 안 되는거였나 그냥 나는 너무 자주 흔들려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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