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1년정도 살면서 다이어트 계속했서든 나는 빼면서도 바지도 그냥 원래 허벅지 맞춰서 사느라 벨트하고 그래서 잘 인식을 못했는데 1년만에 집 가서 동생바지 입는데 (동생인 164 45라서 말랐음) 좀 크게 나온 s가 들어가더라 그 때서야 아 내가 살 진짜 많이 뺏구나 느낌 지금은 다시 쪄서^^ m 입지만 l 안입는거에 행복함을 느낀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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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1년정도 살면서 다이어트 계속했서든 나는 빼면서도 바지도 그냥 원래 허벅지 맞춰서 사느라 벨트하고 그래서 잘 인식을 못했는데 1년만에 집 가서 동생바지 입는데 (동생인 164 45라서 말랐음) 좀 크게 나온 s가 들어가더라 그 때서야 아 내가 살 진짜 많이 뺏구나 느낌 지금은 다시 쪄서^^ m 입지만 l 안입는거에 행복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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