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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추천부탁드림... 내 눈과 코가 성형을 안하고는 버틸 수 없는 얼굴이야,,^^ 엄마는 살짝 넘어왔는데 아빠가.... 태어난대로 사는게 최고라며.... 굳건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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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우울하다고 울어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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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울까 생각해봤는데 엄마아빠가 자꾸 니정도면 괜찮다고하고 성형해달라고 우는거냐면서 뭐라할까봐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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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거울보는게 너무 싫고 날 사랑할수가 없다구 그랭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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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진지하게 말하면 좀 가능성 있을까 ?하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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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일단 돈을 모아놓고... 내가 컴플렉스여서 힘들었던 점을 나열했어 더 행복할 수 있을거같다고 성형하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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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돈을 모았긴했는데 부족해서 ,,, ㅠㅠㅠ 부모님 도움 받아야될거같은데 나중에 알바해서 차근차근히 갚는다고 하면 들어주실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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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일단 부모님들이 반대하는게 진짜 성형이 싫어서 도있는데,, 금전적인거로 반대하는것도 나름 비중이 크거든 당장 쌩돈 나가는거라.. 일단은 그렇게말해보고, 안된다고하시면 다 모으고 다시 말씀드리는게 나은거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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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시간만 있으면 내가 돈 다모으고 할 수 있는데ㅠㅠㅠㅠ 곧 새내기라 붓기 많기전에 미리 하고싶어서ㅠㅠㅠㅠ 돈 다모으고 하면 입학 할거같아ㅜ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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