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도 안감았었음..ㅎ남동생이 겁나 착하거든 왠만해선 기분 나쁠만할 말 안하는데 갖자기 누나 미안해 정말 미안 이러길래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지나가면 뭔가 냄새가 난다고 하더라 그래서 바로 샤워함
|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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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안감았었음..ㅎ남동생이 겁나 착하거든 왠만해선 기분 나쁠만할 말 안하는데 갖자기 누나 미안해 정말 미안 이러길래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지나가면 뭔가 냄새가 난다고 하더라 그래서 바로 샤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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