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스물한살이고
스무살때 사무직 인턴 3개월하다가
팀장님이랑 잘 말해서 나는 사무직은 못할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퇴사했어
그 후에 병원 코디네이터 4개월 했는데 나이 어리다는 이유로 왕따당해서 퇴사했고
연기 학원 접수데스크도 2개월 했는데 월~토 출근하면서 110도 못받아서 퇴사했어
그리고 지금 콜센터로 11개월째 근무중인데
너무 힘들어서 12월 중간까지만 하기로했어
난 앞으로 무슨 일 하면서 살아야할까 ㅠㅠ
집안사정이 좋지않아서 혼자 살아
월세도 내야하고.. 너무 막막하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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