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같은 동종 업계에서 일하시던 분인데 그 분은 일 그만두셨고, 전부터 다른 직원(친구분)들 보러 가끔씩 놀러오시거든 근데 그렇게 오시면서 나를 관심있게 보셨었나봐 오늘 오셔서 연락하고싶다고 명함주셨는데.. 문제는 저 위에 다른 직원이라는 분이 진짜 말 많고 입이 가볍고 말 지어내고 그런 사람이라 .. 남자분 자체는 나도 마음에 들었는데 그 남자분 주변 사람들 소문이 안좋아서 그냥 명함 찢었어.. 나 잘한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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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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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같은 동종 업계에서 일하시던 분인데 그 분은 일 그만두셨고, 전부터 다른 직원(친구분)들 보러 가끔씩 놀러오시거든 근데 그렇게 오시면서 나를 관심있게 보셨었나봐 오늘 오셔서 연락하고싶다고 명함주셨는데.. 문제는 저 위에 다른 직원이라는 분이 진짜 말 많고 입이 가볍고 말 지어내고 그런 사람이라 .. 남자분 자체는 나도 마음에 들었는데 그 남자분 주변 사람들 소문이 안좋아서 그냥 명함 찢었어.. 나 잘한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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