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 세분이서 들어오시진 않고 문 앞에 서서 혹시 여기서 케익 먹어도 되나요? 라고 엄청 정중하게 물어보시는거야 나는 일개 알바생이라 막 어,,, 그게,,, 이러면서 허둥지둥하니까 마침 사장님이 오셔서 괜찮다고 들어오시라고하시는거야 그때까지도 ㄱ추운데 계속 문앞에 서계셔서 난 좀 죄송했음 ㅠㅠㅠㅠ 근데 그분들이 음료랑 막 시키시고 사장님이랑 나한테 케이크 한조각씩 주셨다 ㅠㅠ 뚜레주르고규마케익마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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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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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 세분이서 들어오시진 않고 문 앞에 서서 혹시 여기서 케익 먹어도 되나요? 라고 엄청 정중하게 물어보시는거야 나는 일개 알바생이라 막 어,,, 그게,,, 이러면서 허둥지둥하니까 마침 사장님이 오셔서 괜찮다고 들어오시라고하시는거야 그때까지도 ㄱ추운데 계속 문앞에 서계셔서 난 좀 죄송했음 ㅠㅠㅠㅠ 근데 그분들이 음료랑 막 시키시고 사장님이랑 나한테 케이크 한조각씩 주셨다 ㅠㅠ 뚜레주르고규마케익마싯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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