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체가 뭐하나 빠진것처럼 불안정해서 뭔가 나처럼 불안정한 사람을 보면 마음이 놓이고 서로 이해하고 의지하기 쉬워져..
어떻게보면 참 단순한데 또 복잡해
내남친이 나와 같아서 좋다고 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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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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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체가 뭐하나 빠진것처럼 불안정해서 뭔가 나처럼 불안정한 사람을 보면 마음이 놓이고 서로 이해하고 의지하기 쉬워져.. 어떻게보면 참 단순한데 또 복잡해 내남친이 나와 같아서 좋다고 말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