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네명이서 산에 올라감 동굴을 발견하고 이후 한명(여자)만 구조됨
며칠 지나고 성인 남자가 같이 산에 올라갔던 (서로 썸타던) 친구 성민이라고 말함
처음보는 남자가 늑대소년같은 꼴을 하고 산에서 자기가 실종된 친구라는데
당연히 안믿었지 둘만 아는 언어, 아지트, 그리고 추억들이 있잖아 결국은 믿어주더라고
여기까지가 줄거리에 소개된 내용을 적어본 거고
나머지 셋은 시간이 멈춰진 공간에 있었어
시간도 안 움직이고, 사람도 안 움직이고, 그냥 다 멈춰있어 거울도 볼 수 없고
계속해서 모습은 바뀌는데 며칠이 지났는지 몇년이 지났는지도 몰라
어쩌다 현실로 오게 되었는데 경찰도 안믿어주고 마을사람도 친구들도 다 안믿어줌
늑대소년이랑 더블유랑 소재가 비슷하다는 건 아닌데 보면서 생각나더라고
아역들이 연기 잘함 영화 제목은 가려진 시간이야
기대 안하고 본 영화인데 재밌음 처음에 좀 무서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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