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때문에 절 다녔을때 절 아니고 애들이랑 놀러왔는데도 법장?그 사람이 엄마한테 전화해서 글쓴이 화장시키지 말라 웅앵함ㅋㅋ 어이가 없어서 성인되고 하래 피부상하니까 하지마라눈고 아니고 몰라; 부처님이 그렇게 말했나봐 ㅎㅎ 그러고 뭐 나 알레르기였나 쨋든 아팠는데 그거 안아프개 하려면 옴마니반메훔인가 홈인가 폰 키보드로 저 문장 200번씩 쳐서 자기한테 문자로 매일매일 보내라 함ㅋㅋ 그고땜에 손가락 아파진고같음 돌려막기 아니냐 이정도면 여기 제대로된 절은 아닌거같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