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당 청년부중에 제일 큰언니 우리가 저녁메뉴 뭐 먹을지 못정했다고 혼자 표정 싹 굳고 토라져가지고 혼자 따로 앉아있고 ㄹㅇ 사람 눈치보게함 그렇다고 자기가 이거먹을래? 저건어때? 이런 얘기를 한것도 아니고 남들 정하는거 가만 보고있다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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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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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당 청년부중에 제일 큰언니 우리가 저녁메뉴 뭐 먹을지 못정했다고 혼자 표정 싹 굳고 토라져가지고 혼자 따로 앉아있고 ㄹㅇ 사람 눈치보게함 그렇다고 자기가 이거먹을래? 저건어때? 이런 얘기를 한것도 아니고 남들 정하는거 가만 보고있다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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