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휴학도 많이 고민했거든 내주변에 하는애도 없고 그냥 지금 과가 나랑 특별나게 맞는거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전과하자니 지금동안 해온게 너무 아깝고.. 암튼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져서 잠시 1년정도는 쉬어도 되지않을까 그동안 공부만 하고 달려오기만 했으니까... 그리고 예전부터 해보고싶었던게 있어서 휴학하는동안 해볼까 그랬거든. 아무튼 나 자취하고있어서 언제 얼굴보고 말할까 고민하고있었어 이번에 부모님오셔서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돈얘기 나왔는데ㅋㅋㅋㅋ 그동안 휴학할까 말까 고민하고 결정하고 플랜짜놨던게 한순간에 뿅하고 사라지더라ㅋㅋㅋ 뭔가 머리 한대 맞고 현실로 돌아온기분... 그냥 휴학생각이랑 이거해봐야지 했던게 내가 너무 내상상속에만 있었구나 그랬엉.. 암튼 부모님한테 휴학의 휴자도 못꺼내보고 마음 다 정리했어ㅋㅋㅋ 이젠 하루라도 빨리 졸업하고 돈 벌어야겠다는 생각뿐...

인스티즈앱
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