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카페 왔는데 자기 이상형을 찾았다고 뭐라 하길래 봤더니 그 남자분도 친구랑 왔더라고 20분을 번호 물어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쪽지같은 곳에 니 번호를 적어서 드려라 해서 그 종이들고 또 방더니 주고 딱 나가자 해서 난 먼저 나가있었고 주고 오라했는데 와서 자기 너무 부끄럽다고 막 뭐라하길래 그냥 둘이 웃고 있는대 걔 손에 쪽지가 있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걔 지 손에 있던 이상한 종이 쪼가리 주고 쪽지는 손에 쥐고 나왔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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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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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카페 왔는데 자기 이상형을 찾았다고 뭐라 하길래 봤더니 그 남자분도 친구랑 왔더라고 20분을 번호 물어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쪽지같은 곳에 니 번호를 적어서 드려라 해서 그 종이들고 또 방더니 주고 딱 나가자 해서 난 먼저 나가있었고 주고 오라했는데 와서 자기 너무 부끄럽다고 막 뭐라하길래 그냥 둘이 웃고 있는대 걔 손에 쪽지가 있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걔 지 손에 있던 이상한 종이 쪼가리 주고 쪽지는 손에 쥐고 나왔엌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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