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정도 다니던 회사 자꾸 퇴사 압박하듯이 말해서 열받아서 관두고 2달정도 됐는데 엄마가 술마시고 와서 나더러 알바를 하던지 그냥 죽으래..ㅋㅋㅋ 안그래도 자존감 떨어지고 우울한데 엄마 맞나 싶다ㅋㅋㅋㅋ 이미 이력서 포트폴리오 준비 다 해놨고 지원만 하면 되는데 저런말 들으니까 어디 뛰어내리고 싶어ㅋㅋㅋ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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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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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정도 다니던 회사 자꾸 퇴사 압박하듯이 말해서 열받아서 관두고 2달정도 됐는데 엄마가 술마시고 와서 나더러 알바를 하던지 그냥 죽으래..ㅋㅋㅋ 안그래도 자존감 떨어지고 우울한데 엄마 맞나 싶다ㅋㅋㅋㅋ 이미 이력서 포트폴리오 준비 다 해놨고 지원만 하면 되는데 저런말 들으니까 어디 뛰어내리고 싶어ㅋㅋㅋ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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