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빌려간 건 아니고 그 사람의 부탁으로 내 카드로 결제해서 그사람 물건을 사다줬는데 그 사람이 아직 안 줌 이주째야ㅠㅠ 한두푼도 아니고 10만원이 넘어ㅠㅠㅠㅠㅠㅠㅠ 나이 차이도 12살 나니까 편하게 달라고 말도 못 하겠어ㅠㅠ 근데 나한테 너무너무 잘해주는 사람이라 말 더 못 하겠어... 뭐라고 말해야 현명할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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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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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빌려간 건 아니고 그 사람의 부탁으로 내 카드로 결제해서 그사람 물건을 사다줬는데 그 사람이 아직 안 줌 이주째야ㅠㅠ 한두푼도 아니고 10만원이 넘어ㅠㅠㅠㅠㅠㅠㅠ 나이 차이도 12살 나니까 편하게 달라고 말도 못 하겠어ㅠㅠ 근데 나한테 너무너무 잘해주는 사람이라 말 더 못 하겠어... 뭐라고 말해야 현명할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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