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9159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6
이 글은 6년 전 (2019/11/26) 게시물이에요
정확히는 빌려간 건 아니고 그 사람의 부탁으로 내 카드로 결제해서 그사람 물건을 사다줬는데 그 사람이 아직 안 줌 이주째야ㅠㅠ 

한두푼도 아니고 10만원이 넘어ㅠㅠㅠㅠㅠㅠㅠ 

나이 차이도 12살 나니까 편하게 달라고 말도 못 하겠어ㅠㅠ 

근데 나한테 너무너무 잘해주는 사람이라 말 더 못 하겠어... 

뭐라고 말해야 현명할까..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쓰니가 물건사야하는데 돈 모자르다고 그때 빌려준거 달라고 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현금박치기 해야하는거라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월급날 전에 말하는 게 낫겠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웅웅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무조건 걍 달라고 해 기억 못할수도 있어ㅋㅋㅋ 나도 빌려놓고 기억 못해서 안준적 있어.... 절대 고의 아니었고 진짜 까먹었어가지고...ㅋㅋㅋㅋ 바로 말해 걍!! 받을 돈 달라고 하는건데 모가 문제양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저 이번달에 카드 쓸일이 많아서 지금 한도초과라서 그런데 현금써야 된다고 돈 달라그래 진짜 짜증나는 경우다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가 좋아하는 남자가 기숙사사는데 로비에서 친구들이랑 성적으로 저급한 이야기했다고 하면
19:35 l 조회 1
진짜 일요일 이시간되면 우울함1
19:35 l 조회 8
반년동안 야근해서 오래 앉아있었는데
19:35 l 조회 7
아니 뭐 하루종일 문제 타령이야 십알 그만들 좀 해라
19:35 l 조회 5
미용양악은 진짜 하지마라2
19:34 l 조회 11
자궁내막증이면 수술하면 끝이 아니라 계속 대학병원에 가야돼?
19:34 l 조회 5
오전 내내 핸드폰 서랍에 넣어둔 후기1
19:34 l 조회 24
아이폰 17e ㄱㅊ다 가볍고 예쁨1
19:34 l 조회 9
모텔에서 혼자 엽떡 시켜 먹터도 되나2
19:34 l 조회 11
엄마한테 편지 쓴다
19:34 l 조회 12
근데 나 담 걸리고 나서 목 안돌아간지 좀 꽤 됐는데
19:34 l 조회 7
158 50인데 뚱뚱해1
19:34 l 조회 13
계속 모솔이다가 진짜 연애 늦게 시작한 익들
19:33 l 조회 17
ㅋㅋㅋ 30살한테 원한 많은 사람 왜케 많음 3
19:33 l 조회 21
인생에서 완전 말라볼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 ㅠㅠ3
19:33 l 조회 12
근데 진짜 돈이 무섭긴하다3
19:32 l 조회 63
ㄹㅇ 사심1도 없이 회사 이성직원이랑 1시간씩 퇴근길 가기 가능해?10
19:32 l 조회 41
디올 쿠션 핑크보우 케이스때문에 사고싶은데4
19:32 l 조회 5
키 157에 37키로면 2
19:32 l 조회 23
퇴사하고 백수 생활중인데 엄마가 눈치보지말고 쉬라고해도1
19:32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