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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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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063
이 글은 6년 전 (2019/11/26) 게시물이에요
옆에 오빠 ㅅㅇ대인데 부모님이 거의 몇일에 한번씩은 아깝다 전과했으면 좋겠다 학벌아깝다 이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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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기준 아깝긴 함 요즘 교권 워낙 바닥이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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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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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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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4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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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그래도 연차 쌓이면 많이벌고 안정적이고 빨리 끝나는 거 부러움 할 일 있어서 그렇지 권장퇴근시간 15~16시라는데.... 중학교교무실 5시만 되도 거의 비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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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공립은 내기준 아까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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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기준 아까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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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중딩때 국어쌤도 서울대셨는데 그때 우와아아아하긴 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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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기준은 ㅇㅇ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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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무래도 월급이 흑...
아무리 연금이 나오지만
20년 일해야 간신히 연봉 오천이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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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보충수업이나 담임,부장 맡으면 보너스 등 추가되는 월급도 은근 쎄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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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월급만 그렇지 격달로 성과금 나오고 상여금 나오고... 보너스 많이 받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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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허허 그렇구나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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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그나마 선생님은 괜찮은데 일반 7,9급 공무원 한다하면 아까워ㅠㅠ 선생님은 지식을 가르쳐주는 거라지만 공무원은 그 좋은 머리를 한정된 곳에 쓴다는 게 아쉽다고 해야하나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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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보통 서울대 출신은 임고보단 편하게 바로 사립 들어가던지 준비해서 좋은 사립이나 학원가, 교수 쪽으로 빠지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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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왜 나 고닥교때 보건쌤 연세대 나오셨었는뎅 나는 그냥....그렇구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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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보건교사는 간호학과 나온 사람들이 하고싶어하는 관련직업 중에 세손가락 안에 꼽혀서 본문이랑은 상관없지 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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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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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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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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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55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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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아하 그렇구나 헿 잘 몰라서 적었는데 불편했음 미안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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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아냐아냐!! 불편하지않았어! 미안해할필요업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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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돈 많이 버는 직업이 아니라 그런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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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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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교사도 호봉 오르면 돈 많이 벌긴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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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예전엔 그랬던 분들 많은 것 같은디..요즘은 몰겠다.. 우리 학교 그냥 공립인디 서울대 나온 쌤들 꽤 계셔... 다들 그렇지않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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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 기준 좀 아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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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근디 서울대 사범대 나오면 교사말고도 다른쪽으로 많이빠지시지않나...? 글구 서울대출신이면 교과서나 그런 교육관련책 집필도하고그래서 본인이 교사하고프면 아까운건 아니라구생각...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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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까운데 우리 학교(공립) 쌤들 중에 서울대 엄청 많더라... 기본이 서연고던데 짱신기해 왜 공립 학교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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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어렸을땐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상관없다고 생각해 본인이 하고 싶은거 하는거지 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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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까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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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교사만큼 최고의 직업이 있을까.. 한시람의 인생을 지도하는 사람인데 학벌보다 인성이 먼저인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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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222 사대생은 그거 하나 보고 대학 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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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3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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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본인이 하고싶어서 사대간거면 안아깝다고 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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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서울대면 학원 강사 해도 돈 엄청 벌텐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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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사람마다 인생에 있어서 자기 기준이 다른거 아닝가 ㅜㅅㅜ 내 기준을 왜 남의 인생에 갖다대놓고 아깝다 이런 말을 왜 하는거지 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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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라고 생각하면 아깝긴한데 본인만 만족하면 된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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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까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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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까운게 뭐가 있어 본인이 하고픈 직업 하면서 만족하면 된 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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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리쌤 서울대 나와서 사립고 교사하고계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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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 사람의 목표가 교사라면 절대 안아깝지 나는 꿈이 교사가 아니라서 아깝게 느껴지는거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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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깝지... 대기업을 가서 돈을 왕창 쓸어 모으겠네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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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흠 일단 나는 한 번도 그런 생각 해본 적 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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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고등학교 때도 서울대 나오신 선생님 계셨고
내 친구도 임고 준비 중인데
단 한 번도 그런 생각 안 해본 듯
그리고 하고싶어하는 사람한테 그런 얘기하는 것도 실례라고 생각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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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이야 그 오빠 스트레스 장난 아니게 받겠다 아깝다는 말도 한 두번이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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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2 강제로 내 인생을 다른사람과 비교하게 될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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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런가...???.. 나는 전혀 안 아까운것같아
교사라는 직업을 되게 높게 보거든 나는..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을 가르치는 직업이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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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교사 좋긴하지... 근데 요즘 교권진짜 바닥이고 학부모 스트레스 장난아냐. 옛날 교사가 아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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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울학교 지방공립인디 수학쌤 설대 수학교육과이심
개인 가치관 차이인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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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애초에 공부하라고 하는게 직업 선택의 폭 넓히려고 하라잖아 ㅎㅎ그냥 자기 하고 싶은거 하는게 맞는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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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근데 나 고등학교 다닐 때 서울대 출신인 선생님들은 교육청 학력평가 문제 내러 많이 가고 학회? 연구? 같은 것들도 많이 하고 그러셨어... 그런 것도 다 인맥이고 솔직히 학연이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분명 서울대 출신이면 그만큼 교사 되어서도 여러 부분에서 기회가 많지 않을까 싶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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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자기 선택인데 아깝다 이러는 건 좀 실례인듯ㅠ 본인 나름대로 꿈일텐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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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자기 꿈이면 뭐... 공립 다닐 때 화학쌤 서울대 나오셨는데 그냥 애들 가르치면서 막 애들 생각해서 학교에서 활동해주시고 이런거 보면서 멋지더라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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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근데 할거 없어서 선생님 할래 이러면 좀 아깝다고 생각하긴 할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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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근데 애초에 그 사범대 과? 가 서울대 아니면 다 지거국에밖에 없을수도 있음 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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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무슨 직업을 하든 아깝단 생각 잘 안 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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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까워 근데 본인이 만족한다면 상관없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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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나 고등학교선생님들 수학 과학은 다 카이스트였음
좋은 사립학교가면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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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요즘엔 서울대라고 무조건 취업시장에서 성공하는것도아니라 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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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본인이 하고싶은거 하면 된거아닌가 서울대든 어디든 ㅜㅜ 교사인데그래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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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는 그런 말 계속 들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 ... 내 인생인데 내가 알아서 할건데 ,,, 아깝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오지랖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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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인강강사나 학원강사하면 나쁘지않은것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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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우리 학교 쌤들 중에 서울대 나오신 분들 계셨는데 한 분은 특목고로 스카웃... 그리고 이비에스에서 강의도 찍으셨었어 그리고 자신의 선택인데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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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아깝긴한데 남의 인생 내가 왈가왈부 할 자격은 없징
아깝지만 그건 혼자만의 생각이고 그 사람이 그걸로 행복하면 장땡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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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외고 다니는데 선생님 생각 전혀 없었거든 근데 우리학교 쌤들 보고 왜 선생님을 하는지 알 것 같음 쌤들 기본 학력이 고대 이상인데 진짜 수업 수준도 높고 애들이랑 쌤들이랑 관계도 너무 좋고... 내가 몇 달 동안 거의 덕질하는 쌤도 서울대고... 전혀 아깝지 않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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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난 당연히 요즘 같은 시대에 특히 문과라면 선생님 도전할 것 같은데...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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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그리고 본인이 꿈이 있는 거면 안 아까운 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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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돈적으로 보면 그럴수잇지
인강강사 이런거잘되면 진짜 돈 장난아니자나
그리고 서울대니까 더더욱
근데 뭐 본인인생 본인선택이지
안정적이긴 안정적이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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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서울대라 그런가 아까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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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근데 교사중에 유독 서울대출신 많던데 왤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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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오 나 중학교때 음악쌤도 설대 국악과 나오 셔서 선생님 하고 계시는데 진짜 본인 직업에 만족 하신다고 하셨어! 본인 뜻이 있으면 아까운건 아닌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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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 중학생 때 수학쌤 서울대라고 들었는데 엄청 멋있던데,, ㅠㅠ 임용도 한 번에 붙으셔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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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고등학교는 괜찮은데 초중은 좀 아까운거같긴해 나라면..
근데 본인이 하고싶으면 그런거 상관없지않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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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막상 입사하고 안정적으로 사는 거 보면 그런 말 쏙 들어갈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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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아깝고 말고가 어딨엉ㅜ 본인이 하고 싶은거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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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엉 난 아깝다고 생각
난 공무원보다는
한전같은 공기업, 대기업이 더 좋다고생각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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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참고로 몇 일 아니구 며칠이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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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목동에 있는 고등학교 다녔는데 쌤들 대부분 서울대였어. 쌤들 대부분 현재에 만족하시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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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나 고딩때 담임자슥 꿀빨면서 일했던거보면 딱히 그래보이지도않았음 가치관 차이인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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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특목으로 빠지면 ㄱㅊ지않음?... 고등학교 때 서울대 졸업하고 군대가셨다가 칼로 오신분 계셨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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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현실은 서울 중등임용 붙는 대부분이 서연고더라고,, 요즘 중등임용 붙기 엄청 힘들어서 딱히 아깝다는 생각은 안듦..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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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하고싶어서 하는거면 전혀 아깝지 않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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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나도 좀 아깝다고 생각하는 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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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나 사범대생인데, 보통 사대에 진학한 사람들은 교사가 되고 싶어서 온 사람들이야. 성적 맞춰 오거나 그냥 한 번 해볼까? 하고 온 사람들 거의 없어. 물론 서울대의 경우에는 입결이나 다른 부분에 있어 좀 다를 수도 있겠지만, 보통 사범대 학생들 다들 교사가 되겠다는 마음 하나만 보고 사대 진학해.
임용 티오 낮고 어려운 길이라는 거 사대생이 누구 보다 제일 잘 알아. 그런데도 다들 자기만의 목표를 갖고 사대에 진학해. 좋은 교사가 돼서 아이들과 좋은 수업을 하고 싶어서. 물론 학교 다니면서 교생 나가면서 생각이 달라지는 사람들도 많지만,, 입학할 때 보면 98%는 정말 좋은 교사가 되고 싶어서 입학한 사람이 대부분이야!
내가 입시 준비하면서, 또 지금도 가장 듣기 싫은 말이 "사범대만 포기하면 대학을 더 잘 갈 수 있는데.", "임용 티오 답도 없는데." 였어. 근데 이 문제들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본인이고, 그걸 알면서도 사대에 진학할 만큼 고민을 깊게 해본 거야. 알지만 도전해보고 싶을 만큼 그게 꿈이니까.
교사라는 직업은, 연봉이나 복지적인 측면보다는 교육과 학생에 대한 꿈으로 선택한 사람이 대부분이야. 그래야 직업 윤리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맞다고 보고.
말이 길어졌는데 아무튼, 지나가던 사범대 학생으로서 그 말이 제일 듣기 싫어ㅠ 내 인생은 내가 알아서 할게요!
복지, 월급적인 측면보다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좋은 수업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행복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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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나 고딩때 선생님들 90프로가 서울대셨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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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좋은 사립 들어가면 애들 가르치기도 수월하고 학교 시스템도 괜찮대. 내 친구 임고생인데 좋은 사립 공립 그냥 사립 순으로 좋다더라. 서울대 출신 남자 선생님이면 임용도 좋지만 괜찮은 사립 들어가는 것도 좋을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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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근데 애초에 서울대 사범대 들어간거면 원래 교사생각있던거 아닌고?? 뭐 되고싶었던거 되면 좋은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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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난 솔직히 그렇게 열심히 공부한만큼 벌지는 못하는 거 같아서 아깝다고는 생각해..! 근데 본인이 제일 하고싶어하는 직업이면 뭐라고 못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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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ㅋㅋ예전에 고등학교 담임쌤 공대에서 문과로 서울대 두번 나오셨는데 학교가 좋으신가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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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제3자가 보기엔 좀 아까워보이긴 하는데 그런 분이라면 중간에 다른 직업 하려고 해도 뭐든 이뤄낼 분인 것 같아서 아무 말 안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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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나 지방사립고 다니는데 울 학년에만 서울대 나오신 선생님 4분계신당 울학교 복지가 엄청 좋은것도 아닌데 선생님이라는 직업에는 만족해하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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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나 외고 나왔는데 국어쌤이 서울대였음 와 근데 진짜 잘가르치셔서 감탄밖에 안나오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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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내가 바로 ㅅㅇ대 사댄데 이런 발언이 제일 스트레스임 내가 하고 싶고 제도적으로 경제적으로 어떤지 이미 알고 고민 후에 선택한 길인데 밖에선 다 왜 굳이? 이러니까 사회적으로 굳어진 인식이 원망스럽기도 하고
지금도 교수냐 취직이냐 임용이냐 고민이 되지만 그 고민 후에 결정한 진로고, 솔직히 ㅅㅇ대 다니면 인생의 노력과 성과가 이미 사회적으로 인정되니까 내가 하고 싶은거 해도 뭐 어쩌라고싶고..
그리고 굳이 특목고 가지 않아도 공립에서 그에 맞는 수업을 하는 것도 행복하다고 보는데 남이 굳이 왈가왈부하는 게 짜증날 때도 있음
그리고 학벌주의 좀 없어졌으면 좋겠는 게 학벌주의 때문에 ㅅㅇ댄데 교사해? 이런 인식도 없어지고 ~~댄데 감히..? 이런 인식도 없어져야 좀 살 때 숨통 트일꺼 같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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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2222 심지어 우리 학교 사범대 개센데 본인이 그 빡셈 견뎌내고도 교사 택한 건데 그냥 참견 안했으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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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헐 뭐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거면 뭐라고는 못하겠지만 내 가족 지인이면 아깝다고 생각은 들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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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우리학교 사범대 전과 안 돼 그래서 고통 받는 중.. 근데 요새 교사 점점 많이 해 물론 다른 길도 찾지만. 자기 만족이라고 봐. 그리고 우리 학교 사범대 나와서 교사하다가 그 경험 살려서 학문 발전에 기여하는 건 궁극적으로 우리 과에도 도움된다 생각 근데 뭐든 자기 만족임 남들이 뭐라는 거 싫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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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그리고 자기 주변 서울대 사범대 교사 안하더라라는 말들도 웃긴 게 지금 재학생으로서 임용 택하는 비율 늘어가고 있고 어디까지나 학과에서도 교사 양성이 주 목적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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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나는 서울대는 아니지만 고대 사범대 다니는데 익명이라 터놓고 말하는 거지만 수능 때 솔직히 고대 문캠 다 문 부수고 들어갈 점수였고 그럼에도 교사가 되고 싶다는 의지 하나로 사범대에 원서 썼음 물론 원서 쓸 때 주변에서 다 뜯어말렸고 ㅋㅋㅋㅋ ㅠㅠ 선생님께서 계속 꼭 사범대 가야겠냐고 다른 과는 어떠냐고 서울대 (학과 레벨 가르는 거 절대 아니고 당시 예상되는 입결이) 낮은 과도 쓰자고 했는데 나는 사대 아니면 대학 갈 생각이 아예 없어서 무슨 중립국처럼 아니요 저는 사범대요 무조건 사범대요만 했고 결론적으로 지금 내 전공에 매우x10000000 만족하면서 잘 다니고 있음 학원 일도 해보고 교육 봉사도 다녀 본 결과 적성에도 너무 잘 맞고 애들이 너무 좋아 직업이 되고 나면 또 변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애들 옆에서 평생 일하고 싶음 근데 아깝다는 소리 듣거나(이건 그래도 양반) 박봉인데 왜 하냐는 둥 돈이 이렇고 저렇고 심지어 실패자라고 하는 소리 들으면 너무... 스트레스 쌓임 최근에 그래서 엄마한테 고민 상담도 함 내가 지금 길을 잘못 정한 거냐고 내가 여기 나와서 교사 하면 실패한 거냐고 ^^... 여튼 지금도 내 생각은 변함없고 남들이 뭐라 하든 나는 꼭 임용 붙어서 교사 될 거임 그게 내 수험 생활의 목표이자 원동력이었으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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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내주변 ㅅㅇ대 사대생들은 선생님 많이들 안하긴 하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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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서울대에서 젤 수능성적 낮은게 사대인 이유가 있어,,,, 다른 국립대는 사대가 젤 높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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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모르면 댓글 달지맠ㅋㅋㅋㅋ 작년 우리학교 사범대 입결 높았고 매년 까고보면 인문대나 사과대 중 정외랑 비슷함 먹고 살기 어려워지면서 점점 더 사범대 컷 올라가고. 외부인들이 뭐 모르고 이렇게 함부로 말하는 거 싫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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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 서울대 이과중에 지구과학교육과가 입결 젤 낮은건 사실이잖아? 설대 사대 낮아요!! 가 아니라 그 높은 설대 중에서 사대가 젤 낮다. 다른학교는 사대가 젤 높은데 그 이유에 설대 사대는 아깝다는 시선이 있어서가 아니냐 이말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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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내 기준 문과로 놓고 봐서 그랬나보다 에타 분탕질 생각나서 더 막 쓴 거 같아 무슨 말인진 알겠어 나는 문과라 지과교 입결이나 이과 입결은 모르겠다. 근데 문과에서 놓고보면 지금까진 아마 서울대 갈 정도로 공부했으면 정계 재계 등등에서 한 자리 해야지 하는 인식이 강해서 정통적인 경영 경제 정외 이쪽이 상위였던 건 맞는 거 같아 그게 대물림되어 온 거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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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첫 댓글은 그냥 설사범 입결 낮잖아로 일반화한 걸로 보여서 남겼었어. 적어도 문과는 변해가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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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서울대면 교수부터 생각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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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사립고 다녔는데 국어 수학쌤들 서울대 사대 나오셨음
쌤들 우리랑 같이 퇴근하고(야자담당 제외) 그냥 학생들 좋아하시면 하는것같아 28살인 분도 계셨어가지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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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딴 이야기지만 선생님 외에도 다른 직업가질때도 뭔가 서울대나와서 그거 하냐는 인식있을까봐 무섭다..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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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우리삼촌도 서울대 나오셨는데 학교생활 좀 하시다가 대치동 학원가로 빠지셨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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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우리 학교에 포항공대 나오신 쌤 계셔 지금 수학쌤 하고 계시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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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아이들의 본보기가 될 거 같은데
서울대출신 선생님이시면 더더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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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내 주위에 사범대 애들 8할은 로스쿨이랑 행시준비하긴하더라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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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당사자 본인 입장이라면 안 아까움 내 선택이니까... 근데 주변 사람이었다면 아깝긴 했을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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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내기준은 아까운데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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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정작 본인은 더 많이 알아보고 고민해서 갔을 텐데 당사자도 아닌 제3자가 아깝다 뭐다 하는거 이해안돼
반대로 자기 인생 평가하면 기분나빠할거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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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ㅎㄹ우리학교에 서울대 나온 쌤들 많은데 아까운거였나... 난 서울대쯤 나오니까 교사 하는구나 했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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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알바하는 카페에서 부모님 지인같은 분이(?) 인사하셨는데 누군지 모르겠지만 엇.. 안녕하세요!! 하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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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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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번에 여동생 결혼하는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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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 신발 봐줄사람 너무 급해ㅠ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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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와서 두시간 동언 핸드폰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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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취업해서 머그컵 같은 텀블러 사줄라두 하는데 색 골라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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