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보기에.. 언니가 세살 더 많은디 빠른년생이라 실제론 두살 더 많아 내 친구는 애가 얼굴은 귀엽고 착한데 애가 맹?하다고 해야하나 그냥 남몫 챙겨주다가 정작 자기몫은 못챙기고 그런 애거든 물론 둘이서 연애하는거니까 둘의 연애관이 있겠지만 그냥 옆에서 보면 너무 하다 싶어... 언니가 성격이 장난아니라서.. 남자는 조련?을 잘해야한다고 막 그러고 애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헤어지자고 그러고 그러면 또 친구는 애타서 과자에 손난로에 이것저것 사다 바치고.. 그럼 또 언니는 그런거 다 챙겨받고 다시 사귀고... 애가 너무 잡혀살아 근데 또 자긴 좋다해서 그냥 냅두고있는데 주위에서 보면 다 애가 지친거같다고 그런다.. 맘같아선 담에 또 언니가 헤어지자하면 얘도 맘 정리하고 그대로 헤어져서 더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 그냥 내 오지랖인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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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