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1살인데.... 진짜 꿈에도 모르시고 너무 보수적이셔서.... 몰래 성병검사, 자궁경부암검사 다 내돈으로 해야하고.. 혹시나 검사 이상있으면 어쩌나 전전긍긍하고 ㅠㅠ 이제 곧 보험도 들텐데 엄마가 아실까 매일 진짜 너무 괴롭다... 그냥 솔직하게 말할까.........
| 이 글은 6년 전 (2019/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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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1살인데.... 진짜 꿈에도 모르시고 너무 보수적이셔서.... 몰래 성병검사, 자궁경부암검사 다 내돈으로 해야하고.. 혹시나 검사 이상있으면 어쩌나 전전긍긍하고 ㅠㅠ 이제 곧 보험도 들텐데 엄마가 아실까 매일 진짜 너무 괴롭다... 그냥 솔직하게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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