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9230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
이 글은 6년 전 (2019/11/27) 게시물이에요
너희는 담배피는거 부모님이 아셔? 

난 아직 21살밖에 안돼서 그런가 부모님이 미자 담배피는거 잡듯이 의심하고 절대 죽어도 피우지 말라고 함... ㅠㅠ 금연 못하는데 언제까지 숨겨 이걸... 피휴 ㅜ 난 부모님이랑 떨어져서 타지역에서 자취중인디 종종 올라오실때마다 의심해서 안 핀다고 거짓말함
대표 사진
익인1
ㄴㄴ나도 성인이고 25인데 부모님 몰라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앞으로도 계속 숨길 예정이야? ㅜㅜ 난 자신이 없긴 하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웅 숨길 수 있을때까지는 사실 맘먹고 숨긴적은 없는데 좋은일 자랑하는 것두 아니니까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쿠나,, ㅜ 매번 안 핀다고 거짓말하는것도 왠지 양심에 찔리긴 하는데 나도 계속 숨겨보긴 해야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몰라.. 난 숨길 수 있으면 평생 숨길 거 같아 차피 따로 사니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ㅜ 부모님 모르시는 익들 많았구나... 나도 앞으로도 따로 살 것 같긴 한데 친구 부모님들은 아시는데 우리 부모님은 모르고 이런게 찔리기도 하곱 ㅠㅠ 모르겟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내가 굳이 말안하긴 햇음 어쳐피 많이 안펴서 ......
일주일에 한갑 필까말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반갑도 안피는 듯....ㄹㅇㅋㅋㅋㅋㅋㅋ 하루에 한개피 펴 ㅋㅋㅋㅋ 주말엔 귀찮아서 안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정도면 잘 모르시긴 하겠다 ㅋㅋㅋ ㅠㅠㅠ 난 한 갑 거의 하루이틀이면 다 피워서 자취방 올라오시면 옷에서 냄새 난다고 의심하시는 일이 잦아서... 언제까지 숨길 수 있을지 모르것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 모르셔... 문신도 모르심ㅋㅋㅋㅋㅋ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문신은 대단하다 어케 숨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팔에다 해서 바로 들킴,,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작년보다 12키로 더 빠졌네
9:32 l 조회 1
두쫀쿠 유행 사라질거같음?
9:32 l 조회 1
더러움) 다이어트에는 물ㄸ이 베스트인듯..
9:32 l 조회 1
요즘 승진 욕심 많은 사람 많은 것 같아?
9:31 l 조회 3
오늘 롱패딩 입은 사람 많아???2
9:31 l 조회 7
아니ㅜㅜㅜㅜ 나 원래 출장때마다 사먹은 두쫀쿠
9:31 l 조회 6
이성 사랑방 초록글 파트너와 성매매의 차이 반응 보면서
9:30 l 조회 9
원래 면접 많이 보면 덜 긴장돼??2
9:30 l 조회 12
퇴사 후 환승이직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9:30 l 조회 4
아니 진짜 피뽑고나서 멍 생긴지 열흘 지났는데 그 쪽 팔이 개 아픈거 맞아??
9:29 l 조회 6
걔 나 생각해?1
9:28 l 조회 41
이 상황에서 애 늦게 낳는게 이해하기 힘듦?1
9:28 l 조회 7
오늘 성심당 가는 사람 잇나
9:28 l 조회 11
보통 나이 많은 사람이 먼저 약속 잡았음 그 사람이 사나??2
9:28 l 조회 13
여기는 찐이다 하면서 자주 시켜먹던 김치찜 집 있는데2
9:27 l 조회 28
와 나 연하 만나고싶어
9:27 l 조회 18
행복하지않아서 죽고싶어
9:27 l 조회 13
우리 엄마만 아침에는 늘 화나 있니..
9:27 l 조회 14
요즘 11~12살 정도면 사춘기 온 느낌이야?1
9:27 l 조회 7
이성 사랑방 애인의 전연애를 신경 안쓰는방법6
9:26 l 조회 3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