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결혼하고 엄마가 임신했을때부터 때렸는데 처음 시작은 시댁식구에 대한 불만을 얘기한거부터였거든 할마니가 엄마한테 산후조리도 아예 못하게하고 애낳은 바로 다음날부터 밥차리게하고 이건 약과일 정도로 엄마 괴롭혔거든. 그래서 엄마가 불만을 토로하니까 때렸어. 그리고 목도 조르고 뺨 때리고 밀쳐서 넘어뜨리고 칼도 휘두르고 등등 각종 폭력을 신혼초부터 20년지난 지금까지도 계속하거든. 근데 아빠는 엄마와의 관계에서 잘못이 없다그래. 자기는 엄마한테 정신적으로, 언어적으로 폭력을 당했다고.. 아빠한테 잘못을 각인시키는건 아예 불가능한걸까?

인스티즈앱
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