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시작해서 주1회였고 원래 6시간이었는데 지난주 첫출근 전 날 2시간만 일해도 된다고 통보받았어. 그래서 주말에 연락드려서 "내가 돈이 급해서 6시간을 구하던거라 다음 알바 구하실 때까지만 일해야할것 같다, 죄송하다."했는데 여사장님께서 그럼 시간,요일 늘려주시겠다 하셔서 오늘 출근했거든? 근데 남자사장이 나를 너무 갈구는거야...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진짜 손님이 나가실때 힘내라고 하고 나가실 정도였어... 내가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어서 그냥 내일까지 나가고 주말에 통보하고 관두려는데 나한테 불이익 없겠지? 계약서도 안썼어

인스티즈앱
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