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 내가 여기 존재할까 싶고 내가 그렇게 열심히 살아서 뭐하나 싶음 어차피 죽을 거 같은데 솔직히 언제 죽을지도 내가 정말 스스로 죽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이렇게 가다간 언젠가 발을 내딛을 거 같아 아까도 내년에는 영어회화 공부해야지하고 노트에 쓰려다 펜을 놨어 위의 생각이 들어서 모든 게 지치고 무기력해
| 이 글은 6년 전 (2019/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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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까지 내가 여기 존재할까 싶고 내가 그렇게 열심히 살아서 뭐하나 싶음 어차피 죽을 거 같은데 솔직히 언제 죽을지도 내가 정말 스스로 죽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냥 이렇게 가다간 언젠가 발을 내딛을 거 같아 아까도 내년에는 영어회화 공부해야지하고 노트에 쓰려다 펜을 놨어 위의 생각이 들어서 모든 게 지치고 무기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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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죽고 싶어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