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일하느라 어디 가지도 못해서 답답하면 바람쐬러 드라이브,산책 다니고 과메기 사러 가는 곳이 구룡포인데 드라마때문에 사람 몰려서 이왕 간김에 다시 1시간 걸려 돌아오긴 그렇고 천막 가서 과메기 두 팩 사서 들고 맨날 가던 길 계단 올라가는데 앞 사람 갑자기 멈추더니 여기서 사진찍자!!!이러고 있고 내려가는데 또 앞 사람 멈추더니 사진!!!!이러고 있고.. 손잡이도 없는데 넘어질 뻔 했어.. 이제 과메기는 택배로만 구매하고 바람 쐬는 곳은 다른 바다 찾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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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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