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39487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 글은 6년 전 (2019/11/29) 게시물이에요
4년 전에 퇴직하셨고 나 올해 성인 됐고 오빠는 군대 갔다 오느라 학교 졸업도 못했고 우리 둘다 휴학하고 알바하는 중이야 

아빠는 아무것도 안하셔 무기력하게 집에서 휴대폰만 하시고 분리수거랑 고양이 똥 치우고 설거지 끝 

밥이랑 세탁은 할 줄 모른다고 안 하셔서 엄마가 퇴근하면 해줘야 돼 ㅋㅋ;  

주수입은 휴양지로 유명한 곳에 건물 하나 지어서 에어비앤비나 세입자를 통해 벌고 있거든 근데 휴양지다 보니 본가랑 너무 멀어서 한 명이 가서 체크하고 그래야 하는데 그나마 시간적 여유가 있는 아빠는 가기 싫대 그냥 안 간다고 떼쓰심 

이 건물 짓느라 대출 받은 거 갚아야 돼서 본가에 있는 집도 팔았는데 이사 가야해서 집도 구해야 하는데 집도 안 구해 우리 엄마가 퇴근하면 집 구하러 또 돌아다님 

겨우 구한 집 어떠냐고 물어보면 가기 싫다고 우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치겠어 돌아버리겠어.. 

아무것도 안하는 무능력한 아빠도 싫고 나한테 신세한탄하는 엄마가 안쓰럽지만 몇년동안 이런 소리 듣고 있는 나도 불쌍해 오빠란 놈은 집에도 안 들어오고 맨날 놀러나가 학비 번다고 시작한 알바 저렇게 흥청망청 써도 되는지 몰라 이 집안에서 벗어나고 싶다 진짜
대표 사진
익인1
ㅠㅠㅠ...쓰니 화이팅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위로가 필요했어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제 주식 접어야겠다
11:42 l 조회 12
엽닭 처음으로 시켜 봄 기대된다
11:42 l 조회 5
오늘 하닉 260에 들어가면 월욜에 또 290 찍고 30만원 이득 아님?
11:42 l 조회 11
반바지 입어야하는데 긴바지 입고 싶거든?? 뭐라고 둘러댈까
11:42 l 조회 4
난 걍 미장 우량주가 맞는듯
11:42 l 조회 6
안 끼던 결혼반지 갑자기 끼고오는 회사동료..
11:42 l 조회 8
평소에 자제하면서 먹다가 가끔 맛있는거 그냥 한번씩 먹을때
11:41 l 조회 8
이름에 경 들어간게 ㄹㅇ 촌스러?;;3
11:41 l 조회 10
요즘 주식장 진짜 코인판 보는 기분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41 l 조회 19
하닉 시원하게 빼네2
11:41 l 조회 24
너네는 너네 외모장점 자연스럽게 말해?2
11:41 l 조회 8
주식 또 폭격맞았니
11:41 l 조회 15
버즈 4 생일선물로 별루야?3
11:41 l 조회 13
강아지 점프 못하게 어캐하냐...
11:40 l 조회 19
이 날씨에 택시 에어컨 안 트는건 에바 아니뇨...
11:40 l 조회 5
주식 1도 안하는 사람있나1
11:40 l 조회 10
하닉 종가 280 예상
11:40 l 조회 28
시절인연 겪는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새친구 사겨?
11:40 l 조회 4
인관관계 욕하고 끊어내기 vs 걍 참고 끊어내기3
11:40 l 조회 5
속눈썹 붙이는 거 안 어울려서 속상해
11:40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