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쳤지 병원 입원해있는데 치킨이 먹고싶어서 몇천 원 아끼자고 처음 온 동네를 폰도 없이 포장해오겠다고 나왔어... 병원에서 10분 거리인데 대체 어떻게 돌았길래 병원에 다시 오기까지 1시간이 걸린걸까 엄마랑 같이 입원했는데 엄마도 엄청 걱정했던 눈치야... 울 뻔 했는데 참고 별 일 아닌 척 했다 치킨은 결국에 그 치킨집 사장님이 다시 튀겨서 배달해주셨어... 심지어 좀 식었다고 추가비용도 안 받으셨음... 리뷰 ㄹㅇ 정성스럽게 남겨야지 참고로 사진은 이미 몇 조각 먹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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