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사건들 보면 우리언니가 맞는건가 싶음. 아들만 둘인데 식당 같은데서 절대 큰소리나 돌아다니는거 못하게 하고 절대 여자애랑 둘이서만 방에 들어가있거나 그런거 못하게 하고 뭐 그런식으로 제약을 두는데. 난 처음엔 활동성 많은 남자애들이고 애기인데 뭐 그럴수도 있지 이런 마인드라 (물론 남한테 피해입히는건 절대 안된다고 생각함) 너무 무섭게 혼내서 조카들 좀 짠하고 그랬는데 요즘 아동관련 뉴스들 보면 오히려 매사 조심하는것도 괜찮은 방법이겠구나 싶음. 언니가 아동관련종사자라 그런가 본인도 들은게 있으니까 그렇게 훈육을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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