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얼마나 퍼마신거야 화장실에서 자는데 일어날 생각을 안해 계속 화장실 바닥에 쭈그려있음... 일으킬라해도 갑자기 세면대 위에 올라갈라 하다가 다시 바닥에 쭈그려서 자고 짜증나는데 인생이 힘든가 불쌍하기도 하고... 나 언니 못드는데 어째야할까 아빠를 깨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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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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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얼마나 퍼마신거야 화장실에서 자는데 일어날 생각을 안해 계속 화장실 바닥에 쭈그려있음... 일으킬라해도 갑자기 세면대 위에 올라갈라 하다가 다시 바닥에 쭈그려서 자고 짜증나는데 인생이 힘든가 불쌍하기도 하고... 나 언니 못드는데 어째야할까 아빠를 깨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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