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동생이랑 이모랑 영화를 보러 갔는데 갔을 때 부터 계속 혼잣말하고 빙빙 돌아다니는 사람이 이었대 그냥 뭐지 하고 있는데 이모가 먹던 음료가 터져서 닦을 휴지 같은거 찾는데 탁상 같은 곳에 물티슈가 있어서 엄마는 그걸 쓰라고 둔 건 줄 알고 그거 쓰려고 손만 댔는데 갑자기 어떤 사람이 막 달려오더니 자기꺼라고 왜쓰냐고 반말하면서 욕을 하더래 엄마가 아 죄송하다고 몰랐어요 이렇게 말하는데 아니 신ㅇ발 왜 쓰냐고!!!! 왜건드냐고!!!! 계속 소리지르고 욕하는데 이모는 자리에 없었고 동생은 어려서 얼어있었대.... 집에와서 듣는데 엄마가 너무 뭔가 안쓰러운거야... 뭔가 마음아파..

인스티즈앱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젠지세대 통화예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