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9살쯤이였던 것 같다 한창 인생 고민도 많던 시기고 새벽에 주로 했었는데 제일 처음 기억 남는사람은 나보고 랜챗 하는거 아니라구 조심하고 얼른 자라고 했던 사람ㅋㅋㅋㅋ 그리고 두번째는 내 또래 아이ㅋㅋㅋㅋㅋ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마지막은 인생 상담 해주던 사람이였는데 당시 제일 컸던 스트레스가 아무래도 대입이였는데 전체적인 맥락은 대학을 나와도, 안나와도 미래는 모른다 진짜 열심히 살면 된다 이런 흔한 말이였는데 되게 자세히 말해주고 그래서 되게 기억에 남는다! 그 이후에는 랜챗 삭제해서 모르겠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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